2차 종합특검이 연장돼서 더 제대로 된 수사를 해야 될 이유가 오늘 속보로 밝혀졌습니다.
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종합특검은 지난 14일 유병호 감사위원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종합특검팀은 감사원이 관저 증축공사 자격이 없는 21그램이 공사를 총괄한 사실을 파악하고도 감사보고서에 이를 의도적으로 축소·누락했다고 의심했고 이 같은 봐주기 감사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나 유 감사위원, 대통령실 등 윗선이 개입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2차 종합특검이 연장돼서 더 제대로 된 수사를 해야 될 이유가 오늘 속보로 밝혀졌습니다.
유병호 감사위원이 구속되었고 추가적인 수사를 이어 가야만 합니다.
그런데 현행 특검법은 불과 나흘 후 종료되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