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100조씩, 150조씩 국가채무 쌓아 가지고 버텨 낼 수 없다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종욱 국회의원, 2026-08-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사실 뒤돌아보면 힘든 시기였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무슨 글로벌 경제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127조면 그동안 해방 이후 쌓아 왔던 국가채무의 10분의 1을 1년에 쓴 겁니다.
걱정되는 것은 기존의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저는 생각이 되고요.
계속 100조씩, 150조씩 국가채무 쌓아 가지고 버텨 낼 수 없다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재정건전성과 관련한 국가재정 관리원칙이 뭡니까, 한마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