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공영방송 TBS 없애려고 지정해제를 한 겁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이상민 전 장관이 윤석열의 측근인데 윤석열과 김건희 두 사람의 의중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협의기구인 방통위 대신에 이상민 전 장관이 총대를 메고 직접 처리한 겁니다.
그러고 나서 공영방송 TBS 없애려고 지정해제를 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36년 역사의 공영방송 TBS가 폐국 위기에 있고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 언론 통폐합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걸 행안부가 총대를 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