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정 언론사의 대통령 발언 왜곡 편집에 대한 국민적 비판과 엄정한 대응 조치에 대해 정부의 방송장악 운운하는 것은 한마디로 적반하장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2-09-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한 특정 언론과 대통령 비속어 논란을 조장했다는 정언유착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 숨김없이 낱낱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엄중한 국민적 심판만이 기다릴 뿐이라는 것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특정 언론사의 대통령 발언 왜곡 편집에 대한 국민적 비판과 엄정한 대응 조치에 대해 정부의 방송장악 운운하는 것은 한마디로 적반하장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명백한 왜곡 편집이 확인된다면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 아닙니까.

자극적인 언동은 순간적으로 국민적 관심을 끌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더 큰 화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양치기 소년의 교훈을 민주당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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