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니, 국가에서 지금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저출생을 막겠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조차 용납이 안 되는 게 저는 좀 이해가 안 됩니다.

김태선김태선 국회의원, 2026-04-02,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여성 혼자 난임치료하러 가서 주사 맞고 그 스트레스 받으며 육체적으로 힘든 거를 오롯이 혼자 견뎌 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유를 남편이 다른 휴가가 있으니까 다른 휴가를 찾아서 하라고 하는데……

아니, 국가에서 지금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저출생을 막겠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조차 용납이 안 되는 게 저는 좀 이해가 안 됩니다.

다시 한번 좀 심각하게 저는……

이게 여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의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