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새로운 인선을 하지도 않고 청문회를 다시 하지도 않고, 왜냐하면 업무가 이만큼 있는데 거기에 기후에너지 기능이 더해지게 되면 장관이 과연 이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느냐도 다시 한번 검증해야 되고 이런 것일 텐데 실제 그런 검증이 이루어진 바는 없고 결국에는 바로 승계하는 걸로 되어 가는데 방통위의 업무분장 변화가 더 작아 보이거든요.

이준석이준석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새로운 인선을 하지도 않고 청문회를 다시 하지도 않고, 왜냐하면 업무가 이만큼 있는데 거기에 기후에너지 기능이 더해지게 되면 장관이 과연 이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느냐도 다시 한번 검증해야 되고 이런 것일 텐데 실제 그런 검증이 이루어진 바는 없고 결국에는 바로 승계하는 걸로 되어 가는데 방통위의 업무분장 변화가 더 작아 보이거든요.

그런데 왜 이런 차이가 났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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