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러니까 원내수석과 정개특위 간사 간의 선거제 개편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이런 개편 논의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3-06-22,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방금 전에 국외부재자 신고 기간 개시일이 11월 12일이고 선관위에서는 한 달 전까지라도 선거구 획정 기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제가 쭉 선관위에서 하시는 말씀을 되짚어 보면 최소한 두 달 정도는 필요하다고 이렇게 이야기해 왔는데요.
일단 국민들의 불안한 심정이라든가 또 국회가 국민들하고의 약속을 지켜 내는 데 최소한의 필요한 일정들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 그러니까 원내수석과 정개특위 간사 간의 선거제 개편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이런 개편 논의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이런 개선안을 마련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자독식, 사표 발생은 물론 위성정당을 출현케 한 현행 선거제도로 다시 그대로 선거를 치르는 그런 대혼란스러운 상황이 재현되거나 또다시 선거 직전 몇 사람에 의해서 선거제도가 정해지는 최악의 결과가 또 도출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동안의 정개특위 논의를 바탕으로 조속히 선거제 개편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여야 간에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