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도 의대 정원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그러나 이렇게 졸속으로 추진해서 왜 무리하게 하느냐.

김준혁김준혁 국회의원, 2024-08-16, 국회 교육위원회 등 연석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학생들을 제대로 의료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을 훌륭한 의사로 만들고 그 훌륭한 의사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져 줘야 되는데 이렇게 대학의 총장님께서 그냥 추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거지요.

이 이야기는 다시 말씀드려서 현재 교육부, 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대 정원이 무리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저도 의대 정원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그러나 이렇게 졸속으로 추진해서 왜 무리하게 하느냐.

이런 내용들을 2년, 3년 더 의과대학 교수님들이라든가 아니면 의료인들과 전체 협의해서 향후에 2년 뒤, 3년 뒤에 진행해도 될 일을, 민족의 건강 국민들의 전체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렇게 졸속으로 왜 추진하느냐.

저는 총장님을 이렇게 모신 것은 동아대학 한 대학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의대 증원이 40%는 국립대학이고 60%가 사립대학인데 60% 전체 사립대학에 다 해당되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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