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의 활황기에 우선분양가를 책정하고 그다음에 일반분양가는 침체기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이런 시차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이건태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일반분양가와 토지주의 우선분양가 간 이런 간격이 왜 벌어졌느냐 이 부분을 살펴봐야 되는데요.
부동산 시장의 활황기에 우선분양가를 책정하고 그다음에 일반분양가는 침체기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이런 시차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내부 분양가산정위원회가 있는데 이 분양가산정위원회에서 객관적 감정가를 기준으로 그것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내부에서 이것을 내부 구성원들만 가지고 평가를 해 가지고 분양가를 산정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땅 주인 입장에서는 LH가 우선분양가를 제대로 산정하고 있는지 일반분양가를 제대로 산정하고 있는지, 굉장히 이해관계가 크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