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으로서 느낀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되새기면서 우리 위원회가 주요 현안을 다루는 과정에서 든든한 윤활유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실질적인 권리구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임을 충실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6-09-0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특히 합리적이고 또 온유하신 성품으로 평소 존경받고 계신 김영진 위원장님과 이해식 간사님 그리고 강명구 간사님을 모시고 일하게 돼서 더없이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우리 행안위가 정쟁이 없고 소통과 협치를 만들어 내는 그런 상임위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국회부의장으로서 느낀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되새기면서 우리 위원회가 주요 현안을 다루는 과정에서 든든한 윤활유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실질적인 권리구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임을 충실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