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 신설된 대통령실 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 산하에 기후환경에너지비서관으로 내정된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장 이분이 ‘원전 하나 줄이기’라는 책을 낼 정도로 극단적인 탈원전 정책 지지자입니다.
고동진 국회의원, 2025-07-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이미 미국이나 유럽, 중국 등 전부 원전 확대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재명 정부의 조직 개편 방향은 이러한 시대 흐름을 좀 역행하는 게 아닌가라고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환경부를 확대하는 방식이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한다, 이 경우 전력, 원자력 등의 기술산업이 환경의 하위 주제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고 그다음에 환경부장관후보자로 지명된 김성환 의원께서 엊그제 인사청문회에서는 본인 입장을 선회하기는 했는데 그동안 원자력에 대해서 위험하고 지속불가능한 기술이다 이런 것을 굉장히 오랫동안 강조해 오셨던 분이에요.
또 새로 신설된 대통령실 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 산하에 기후환경에너지비서관으로 내정된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장 이분이 ‘원전 하나 줄이기’라는 책을 낼 정도로 극단적인 탈원전 정책 지지자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조직하고 이 취지가, 뭔가 인사가 미스매치하는 게 아니냐……
그래서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