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 역시 한미일 의원 대화가 연례적으로 이루어지는데 미국 의원들이 셧다운으로 인해서 비행기를 탑승하지 못하는 바람에 일본 의원들과 함께 자리를 하고 소통을 하게 됐습니다.

이재정이재정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저희는 국교 정상화라고 부르기도 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 그래도 자리매김할 수 있다라고 올해를 시발점으로 삼는다면 최소한 그런 부분들이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고민들이 필요하고요.

여러 위원님들 지적하신 것처럼 미국발 관세 문제 그리고 또 협상과 관련해 가지고는 일본하고도 긴하게 소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 역시 한미일 의원 대화가 연례적으로 이루어지는데 미국 의원들이 셧다운으로 인해서 비행기를 탑승하지 못하는 바람에 일본 의원들과 함께 자리를 하고 소통을 하게 됐습니다.

그 자리에서 다 오픈할 수는 없지만 되려 일본과 한국만 있어서 할 수 있는 얘기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점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오히려 지금은 다행이지 않을까라는 식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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