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이번 22대 국회 들어와서 더구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난 7월 3일부터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 악법의 강행처리에 대해서 이렇게 끝자락에 우리 국민의힘 반대 토론자로서 여러분들께 이렇게 호소할 수 있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얼마나 정말 불행 중 다행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가 왜 이렇게 선배님들이 또 우리의 부모님들이 피땀 흘려서 가꾸어 놓은 이 제도, 이 대한민국을 왜 허물려고 합니까?

허리띠 졸라매고 자녀 교육에 모든 것을 투자하신 우리의 선배님들·부모님들의 그 간절함, 여망에 부응해서 우리가 그분들보다 더 잘하지는 못해도 적어도 그분들을 존중하고 그분들을 예우하고 그분들을 실망시키는, 그분들을 좌절시키는 그런 일은 정말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번 22대 국회 들어와서 더구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난 7월 3일부터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 악법의 강행처리에 대해서 이렇게 끝자락에 우리 국민의힘 반대 토론자로서 여러분들께 이렇게 호소할 수 있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얼마나 정말 불행 중 다행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정말 법사위에서 발언을 하고 싶어도 맨날 잘라요.

우리―제가 또 이름·실명을 대지 말라고 하니까―민주당 당대표님, 아까 얼굴 보이시더니 사라지셨네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