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9억 원, 시장가의 3배 이상의 가격을 써서 돈으로 경쟁자들을 따돌렸는데 정말 돈뿐이었는지, 출발부터 김건희 쪽에 보석까지 들이밀면서 로비를 했던 통일교 측을 꺾었거든요.
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런 의문의 절차를 거쳐서 입찰이 진행됐고 결국 유진그룹이 YTN 지분 1대주주, 3대주주 합친 31%를 확보합니다.
그런데 얼마를 써냈냐?
3199억 원, 시장가의 3배 이상의 가격을 써서 돈으로 경쟁자들을 따돌렸는데 정말 돈뿐이었는지, 출발부터 김건희 쪽에 보석까지 들이밀면서 로비를 했던 통일교 측을 꺾었거든요.
더 큰 로비를 했나, 의문이 굉장히 많습니다.
통일교 쪽에서는 1000억대를 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