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를 다시 대화와 타협의 장으로 운영하겠다’, 정말 앞으로 기대되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윤한홍 국회의원, 2021-09-0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사실은 오늘 우리 박광온 법사위원장님 첫 회의를 하는 날이에요, 법사위의.
그래서 또 우리 위원장님이 그러셨잖아요.
‘법사위를 다시 대화와 타협의 장으로 운영하겠다’, 정말 앞으로 기대되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그런데 이런 첫 회의가 정치공세하는 장으로 되어서 되겠습니까?
저는 위원장님이 좀 더 다시 살피시고 만약에 이 현안질의를 계속 하려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검찰총장이 와야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