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원전 건설에 시간이 걸린다면 하루라도 공기를 단축하기 위해 서두르는 것이 정공법입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게다가 날씨에 따른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인 AI 산업과 기본적으로 맞지 않는 전력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원전 건설에 시간이 걸린다면 하루라도 공기를 단축하기 위해 서두르는 것이 정공법입니다.
그런데 오래 걸리니 아예 포기하자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맞다면 왜 미국은 2050년까지 신규 원전을 200기나 짓는 계획을 세우고 유럽하고 일본이 탈원전 기조를 바꿨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