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만 믿고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살아 보겠다고 내려온 우리 청년들에게 농업판 전세사기 대출이다 이렇게 청년들이 분노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전종덕전종덕 국회의원, 2025-06-3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청년농을 3만 명 육성하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청년들에게 정책자금 지원하고 상시대출로 5억 원까지 대출해 줬는데요.

지원자가 늘고 예산이 부족하다고 갑자기 제도를 바꾸어서 대출 지원을 상시 지원에서 선별 방식으로 바꿔 버렸습니다.

정부만 믿고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살아 보겠다고 내려온 우리 청년들에게 농업판 전세사기 대출이다 이렇게 청년들이 분노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결국은 문제가 되니까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기는 했는데요.

이렇게 지원 방식을 상시 방식이 아니라 선별 지원 방식을 유지하다 보니까 이게 결국은 농민들을 육성하고 청년농을 육성하고 그리고 우리 농업을 위해 귀촌·귀농한 청년들을 다시 도시로 떠나게 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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