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가지고 그때 저는 쌍방울이 제가 하는 일에 관여가 됐을 때 상당한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우려를 해서 쌍방울 배제를 해라, 배제를 해라 그랬는데 안부수 회장은 제 얘기를 듣지 않고 그다음부터는 저한테도, 쌍방울 측 김성태 회장을 데리고 2018년 11월 29일에서 12월 1일까지 단둥을 방문했을 때 김성태 회장을 데리고 가서 북한 측 관계자를 소개시켜 줬던 것을 저한테 속입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누가 밤마다 찾아온다고요?
쌍방울 측 관계자, 아마 방용철 회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저는 알아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저는 쌍방울이 제가 하는 일에 관여가 됐을 때 상당한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우려를 해서 쌍방울 배제를 해라, 배제를 해라 그랬는데 안부수 회장은 제 얘기를 듣지 않고 그다음부터는 저한테도, 쌍방울 측 김성태 회장을 데리고 2018년 11월 29일에서 12월 1일까지 단둥을 방문했을 때 김성태 회장을 데리고 가서 북한 측 관계자를 소개시켜 줬던 것을 저한테 속입니다.
이러저러한 것들이 있는데 일단 김현철 변호사께서 질문하신 소개시켜준 사람, 안부수 회장이라는 거고 그리고 쌍방울 측은 안부수 회장의 소개와 중개로 대북 사업에 뛰어들었고, 대북 사업을 유지하려고 했던 동기는 충분하다는 거지요.
이게 바로 2019년 5월 12일에 체결된, 아까 정태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5월 12일 합의서입니다, 희토류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