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미국과 프랑스라든지 이런 식으로.
신성범 국회의원, 2024-10-2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경제안보에서 국내 협력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의 역량 또 연구개발에서도 글로벌 협력이 저는 강조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연구 성과는 사실은 개인의 어떤 업적보다는 공동연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는 게 최근 노벨과학상 기사를 보면 거의 다 공동수상입니다.
미국과 일본, 미국과 프랑스라든지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통계를 보니까 2008년에서 2018년까지 노벨과학상의 90%가 공동수상이었습니다.
한 개인과 한 국가의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게 증명이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동안 선도국들과의 언어·문화 차이로 인해 국제공동연구 비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