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사의 수사권을 그냥 가지는 거고요.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습니다.

검사의 수사권을 그냥 가지는 거고요.

모든 국민에 대해서, 모든 범죄에 대해서 수사를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수사·기소 분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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