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4일 생중계로 진행된 대담이 아니라 녹화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과 진행됐던 그 자리에서 디올백이라는, 명품 디올백이라는 단어조차도 쓸 수 없는 그런 공영방송이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통합징수로 가면서 지금 재원이 안정적으로 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또 잘 기억하는 파우치, 조그마한 파우치라는 희대의 단어를 만들어 낸 사람이 바로 현재의 KBS 사장입니다.
2024년 1월 4일 생중계로 진행된 대담이 아니라 녹화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과 진행됐던 그 자리에서 디올백이라는, 명품 디올백이라는 단어조차도 쓸 수 없는 그런 공영방송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총선 직전에 1월 7일 날 방송이 됐고 그리고 그다음 날까지 재방송이 됐습니다.
12%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