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YTN과 KBS는 MBC와 더불어서 2017년부터 시작된 민주당의 방송장악 시나리오에 따라서 심각하게 좌편향됐다가 간신히 이제 공정 언론으로서 정상화 길을 걷고 있는 방송사입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5-04-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압력에 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책임 권한을 벗어난 행위는 하지 마시기를 바라겠고.
그리고 YTN과 KBS는 MBC와 더불어서 2017년부터 시작된 민주당의 방송장악 시나리오에 따라서 심각하게 좌편향됐다가 간신히 이제 공정 언론으로서 정상화 길을 걷고 있는 방송사입니다.
당시에 어떤 일들이 있었습니까?
KBS에는 진실과미래위원회라는 게 있었고 YTN에는 미래발전위원회라는 게 있었고 MBC는 정상화위원회, 연합뉴스는 혁신위원회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언론노조 출신이 아니거나 좌성향 언론인이 아닌 경우에는 탈탈 털고 압박을 가하고 한직에 내쫓고 이런 일들을 통해서 민주당이 언론을 장악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