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의대 정원 확대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고, 물론 공공의료 확충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그러나 지역의 공공의료는 매우 빈약한 상황에 있고 그래서 이번에 공공의료를 확충한다는 것은 사실상 지역에 많은 자원을, 공공의료 자원을 투입한다는 그런 의미와도 상통했다고 봅니다.

이해식이해식 국회의원, 2020-09-1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의대 정원 확대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고, 물론 공공의료 확충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그러나 지역의 공공의료는 매우 빈약한 상황에 있고 그래서 이번에 공공의료를 확충한다는 것은 사실상 지역에 많은 자원을, 공공의료 자원을 투입한다는 그런 의미와도 상통했다고 봅니다.

다만 의대 정원을 확대하는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니까 이것은 중앙정부가 당연히 다뤄야 될 문제지만, 다만 전체 10년 동안 양성되는 의사 4000명 중에 10%에 해당하는 지역의사, 지역의사와 관련해서는 지역에 맡겨도 되지 않았나.

그리고 그런 것을 설계할 때 이런 자치분권의 입장에서, 자치분권의 시각에서 지역주민들이 설계하고 요구하고 그리고 중앙정부는 조정하고 어떤 전체적인 통합기능을 수행하고 이렇게 하면 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