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나는 원전 또 하나는 2020년 목표를 2030년으로 늦추는 것, 그다음에 세 번째는 기업, 기업의 이익․이해, 그런데 3안에서 11.3으로 간 게 4안에서 5.7로 가는 것보다 훨씬 더 기업의 이익․이해를 대변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5-07-01,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이렇게 설명해 볼게요.

3안이나 4안이나 시민사회나 혹은 전문가들이 세 가지 이유로 문제가 있다고 그랬거든요.

하나는 원전 또 하나는 2020년 목표를 2030년으로 늦추는 것, 그다음에 세 번째는 기업, 기업의 이익․이해, 그런데 3안에서 11.3으로 간 게 4안에서 5.7로 가는 것보다 훨씬 더 기업의 이익․이해를 대변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4안에는 3안이 가지고 있었던 기본적인 것 외에도 ‘도입 가능한 모든 감축조치’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는 예를 들면 기업이 일정하게 더 부담하는 이런 부분들까지 포함이 돼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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