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범죄수익의 본체라고 짐작이 되는 김건희는 빠져나가고 수사도 기소도 안 된 상태에서 공범들만 앞으로 다가올 9월에 항소심 판결이 나올 것입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 특검을 회피하는지 오히려 여기에 저는 앙꼬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미애 장관 시절 먼지 한 톨까지도 탈탈 털었지만 나온 게 없었다라는 뻔뻔한 말에 대해서 팩트 체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범죄수익의 본체라고 짐작이 되는 김건희는 빠져나가고 수사도 기소도 안 된 상태에서 공범들만 앞으로 다가올 9월에 항소심 판결이 나올 것입니다.

항소심 판결 전에 얼른 털어야 되기 때문에 황제 조사, 몰래 조사를 했던 것이지요.

경호처 부속건물 안가로 검사들을 불러서 핸드폰 속에 폭탄이 있을지 모르다라는 우스꽝스러운 말로 핸드폰도 반납시키고 신분증도 뺏긴 채로 검사들이 들어가서 수사 쇼만 벌이고 나왔는데 하는 핑계는 총장에게도 보고하지 않은 데 대해서 법무부장관 추미애의 지시를 따른 것이다 이렇게 둘러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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