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님은 온갖 핑계를 다 대면서 북한군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십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 93세이신데 17살의 나이에 6·25전쟁 당시에 북한을 탈출하셔서 한국에 와서 국군에 입대해서 6·25전쟁에 참전하신 참전용사이시자 우리나라의 원로십니다.
당시에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북한에서 대대적으로 군인들을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은사님은 온갖 핑계를 다 대면서 북한군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십니다.
신체검사를 하는 데에 가서 시력검사를 하게 되면 보이는데도 보이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둘러대면서도 어떻게나 북한군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시지요.
그런데 안 보인다고 하는데도 합격이라고 신체검사를 하는 판정원이 합격 판정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