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 탄핵이, 윤석열 내란이 일어났던 밤에도 그 모습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모든 상황에서 물대포에 맞아 백남기 열사가 돌아가시는 그런 상황 속에서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맨몸으로 싸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이야기하며 공직자들에게 외쳤습니다, 당신들이 누구를 위해서 일해야 하고 누구를 위해서 봉사해야 하는지.

윤석열 탄핵이, 윤석열 내란이 일어났던 밤에도 그 모습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그 추운 날 그 많은 사람들은 노래하며 싸웠습니다.

많은 분노에도 불구하고 분노를 폭력으로 표출시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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