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과 대화하겠다라는 정부부처의 수장이라고 하면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이 의미가 무엇인지 해석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러시아의 사르마트 기준입니다.

이것과 유사 스펙입니다.

북한과 대화하겠다라는 정부부처의 수장이라고 하면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이 의미가 무엇인지 해석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현실이 이렇기 때문에 시진핑이 김정은을 나란히 앉힌 겁니다.

김정은은 굳이 미국으로부터 핵 보유를 인정받을 니즈가 없다 이런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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