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모수개혁안에 대해서 가장 큰 이해관계자인 청년층의 비토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5-04-08,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연금특위의 유일한 90년대생인 것 같습니다.
포천시가평군 김용태입니다.
국민연금 모수개혁안에 대해서 가장 큰 이해관계자인 청년층의 비토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비판의 핵심은 이번 모수개혁안은 청년은 희생양이고 결국 기성세대만을 위한 방안이라는 데 있습니다.
청년세대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낸 연금을 받을 때인 2071년이 되면 결국 연금이 고갈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