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요 역으로 이런 상황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감사원이라는 정말 전대미문의 이상한 하청기관을 동원을 해서 ‘이것이 월북이 아니었다’라는 안보실의 지시를 받아서 모든 관계기관들의 진술들을 바꿔 내고 정보를 왜곡해서 해석했다면 그 사람들 역시 국민들로부터 탄핵당할 것이고 저는 장관님 역시 무사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국방부에서 월북으로 처음에 판단한 거지요, 한 이틀 있다가.
그리고 이 판단을 존중해서 여러 가지 조치들이 이루어진 것이고, 만약에 당시에 서욱 국방부장관이 안보실이나 대통령의 하명을 받아서 ‘이것 월북으로 몰아가라’라고 얘기했으면 서욱은 구속을 넘어서 국민들에게 영원히 생매장될 겁니다.
그런데요 역으로 이런 상황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감사원이라는 정말 전대미문의 이상한 하청기관을 동원을 해서 ‘이것이 월북이 아니었다’라는 안보실의 지시를 받아서 모든 관계기관들의 진술들을 바꿔 내고 정보를 왜곡해서 해석했다면 그 사람들 역시 국민들로부터 탄핵당할 것이고 저는 장관님 역시 무사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장관님 군인이세요, 국방을 책임지는.
제가 세세한 것 캐묻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