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지금 위원회가 구성된 것을 보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 선임 상황을 보면 다 각계의 명망 있는 분들이고 능력이 탁월한 분들이시기는 하지만 이분들이 중심이 되어서 아주 콤팩트한 그런 논의들을 진행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6-09-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마어마한 예산인 거지요.

기후변화 그리고 저출산․고령화 계속 말씀드리면서 말씀드렸던 핵심 중의 하나가 컨트롤타워 역할들을 해야 된다, 부처들을 통합관리 해야 된다, 그리고 부처에 산재해 있는 이런 계획들을 보건복지부가 주무부서가 되어서 총체적인 계획들을 수립하고 거기에 대한 장기계획들과 중단기 계획들을 가져야만 효과적인 지원책들을 마련할 수 있고 저출산․고령화를 극복할 수 있는 단초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자꾸 강조드렸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회가 구성된 것을 보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 선임 상황을 보면 다 각계의 명망 있는 분들이고 능력이 탁월한 분들이시기는 하지만 이분들이 중심이 되어서 아주 콤팩트한 그런 논의들을 진행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요.

그리고 수많은 논의와 논쟁과정들이 있었다고 말씀은 들었는데, 약 90여 차례 회의가 있었다는 그런 보고까지 받았는데 정작 회의 내용, 속기록은 없어요.

이런 회의가 가능한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