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추정 주장은 계엄이 정당했다는 인식 없이는 하기 어려운 말’.
최혁진 국회의원, 2026-02-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윤석열과 절연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데 오죽하면 보수언론조차 걱정이 되니까 이야기합니다.
조선일보 뭐라 그랬어요?
‘무죄추정 주장은 계엄이 정당했다는 인식 없이는 하기 어려운 말’.
동아일보 뭐라고 그럽니까?
‘극단적 유튜버들이나 하는 궤변이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무죄추정 주장은 계엄이 정당했다는 인식 없이는 하기 어려운 말’.
최혁진 국회의원, 2026-02-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윤석열과 절연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데 오죽하면 보수언론조차 걱정이 되니까 이야기합니다.
조선일보 뭐라 그랬어요?
‘무죄추정 주장은 계엄이 정당했다는 인식 없이는 하기 어려운 말’.
동아일보 뭐라고 그럽니까?
‘극단적 유튜버들이나 하는 궤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