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과학은 믿을 수가 없다’, ‘국제기구는 일본 편이다’, ‘검증보고서는 일본이 돈 주고 산 것이다’라는 식의 저급한 음모론까지 동원시켰습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제 기준에 맞게 알프스로 처리된 방류수는 과학적으로 유의미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러한 과학적 설명을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오히려 ‘과학은 믿을 수가 없다’, ‘국제기구는 일본 편이다’, ‘검증보고서는 일본이 돈 주고 산 것이다’라는 식의 저급한 음모론까지 동원시켰습니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의 몫으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