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최보윤 의원은 휠체어를 타고 그 비 맞으면서―비례대표 1번입니다―하나하나, 망월동 묘지에 가서 우리가 광주정신 기리면서 시작하자 이렇게 했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5-04-2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가 이 시대에 광주 시민들의 아픔 가슴에 안고 그 광주 시민들이 일구어 놓으신 민주주의를 우리 이 땅에 계속 이어 나가자고 첫 다짐을 했습니다.

그날 비가 왔습니다.

우리 최보윤 의원은 휠체어를 타고 그 비 맞으면서―비례대표 1번입니다―하나하나, 망월동 묘지에 가서 우리가 광주정신 기리면서 시작하자 이렇게 했습니다.

위원장님, 오늘 동료 위원이 우리 국민의힘 위원들을 전체를 모독하는 이런 발언을 했는데 왜 의사진행발언을 안 주십니까?

저희들이 아까 박선영 위원장의 그런 동료 위원들과의 관계에서 위원장님의 그 질의에서 부적절한 대답이라고 정회 시간에 우리 다 같이 모여서 얘기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