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북한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속 만들어 가고 있고 우리 국방 책임자, 더 크게 가면 국군통수권자도 5년 임기가 끝나니까 ‘내 임기 중에 일이 안 생기면 끝이다’ 이런 것으로 미루어 온다고 다 느끼고 있어요.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6-05-03,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결국 북한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속 만들어 가고 있고 우리 국방 책임자, 더 크게 가면 국군통수권자도 5년 임기가 끝나니까 ‘내 임기 중에 일이 안 생기면 끝이다’ 이런 것으로 미루어 온다고 다 느끼고 있어요.

특히 국방부장관이나 합참의장도 임기 2년에, 내 있을 때 대응하지 않는, ‘내 있을 때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북한은 지금 계속 만들어 가고 우리는 대응이 없고, 이 상태를 저는 보고 있거든요.

국민에 대해서 어떤 설득을 하고 말을 해도 시간이 흘러가면 그렇게 갈 것이 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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