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마 토레스 총장은 또 윤 당선인과 인수위가 추진하고 있는 탈(脫) 탈원전정책에 대해서도 다시 검토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경고를 했습니다.
윤준병 국회의원, 2022-05-0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중에 몇 가지 문장이 참 의미가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유엔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 과학자들은 우리가 2030년까지 과감하고 빠르게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면 되돌릴 수 없는 기후 재앙은 피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임기가 곧 골든타임이다’, ‘한국은 화석연료 연소로 연간 세계 아홉 번째로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국가다’, ‘2030년까지 40% 감축을 목표로 한다고 했지만 대한민국은 최소 50% 이상 줄일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노르마 토레스 총장은 또 윤 당선인과 인수위가 추진하고 있는 탈(脫) 탈원전정책에 대해서도 다시 검토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경고를 했습니다.
그는 ‘이미 전 세계에서 영토 대비 원전 밀집도가 가장 높은 상황인데 추가적인 원전 건설이 대한민국 국민이 원하는 방향일지 의문’이라면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핵폐기물 문제를 고려하면 당선인의 원전 중심 탈탄소화계획은 현명해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비판을 했습니다.
저도 이 내용이 의미가 있다는 것에 공감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