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기조실장이 임명됐는데 이분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있어서 변호인 출신이거든요.
주진우 국회의원, 2025-07-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국정원 기조실장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김희수 기조실장이 임명됐는데 이분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있어서 변호인 출신이거든요.
그리고 실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북한에 돈이 갔던 문제다 보니까 국정원에 관련 정보가 있고 그 정보에 대해서 일부는 또 법원에 증거로서 현출되기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국정원 기조실장으로서 가게 되면 또다시 이해충돌 문제가 생기고 향후 공소유지와 관련해서 증거의 보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