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그런 전철 일본도 밟지 않을 것입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5-07-1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사실 저는 그 정도 속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일 관계에서.
다시는 그런 전철 일본도 밟지 않을 것입니다.
특정 정부에 의해서 결단자 혼자만의 어떤 결정이 결코 한일의 역사를 매듭지을 수 없다는 것을 바보가 아닌 한 일본의 정치인들도 다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기조 굽히지 않으셔도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