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계약도 없이 돈부터 보내고 개별 사업도 확정되지 않은 원전의 선급금을 약속하고 검토 중인 사업을 미국은 확정된 투자처럼 발표한다면 그것은 전략이 아닌 절차도 없는 약속에 불과합니다.
임이자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앞뒤 문장
국회가 확인해야 할 것은 간단합니다.
누가, 무엇을, 어떤 권한으로 어느 시점에 약속했는가?
수요 계약도 없이 돈부터 보내고 개별 사업도 확정되지 않은 원전의 선급금을 약속하고 검토 중인 사업을 미국은 확정된 투자처럼 발표한다면 그것은 전략이 아닌 절차도 없는 약속에 불과합니다.
정부는 말이 아니라 이제는 문서로 답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선 여덟 가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