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노스를 상당히 좀 주목을 하셔야 되는데 이화영 부지사, 김성태 쌍방울 회장, 19년도 1월 달에 북한에 있는 민경련 관계자를 만납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22-10-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김성태 쌍방울 회장은 지금 태국에 황제성 도피를 하고 있는 셈이지요..
그리고 경기도에서 남북협력사업의 위탁단체로 정했던 아태협이라는 데, 아태협이 19년도에 의료라든지 식량 이런 부분들을 하긴 합니다마는 여기도 보면 쌍방울과 아주 깊이 연관되어 있고, 여기에 있는 안부수라는 회장은 쌍방울 계열사인 나노스라는 회사의 사내이사입니다.
이 나노스를 상당히 좀 주목을 하셔야 되는데 이화영 부지사, 김성태 쌍방울 회장, 19년도 1월 달에 북한에 있는 민경련 관계자를 만납니다.
민경련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남쪽의 민간단체와의 교류협력을 위해서 만든 북한단체입니다.
이 사람들을 만나고, 지금 언론에 나온 것이 19년도 1월 달 쌍방울 임직원들의 쪼개기 송금 의혹이 다시 불거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