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북미 간의 협상이 교착된 부분들은 우리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또 유엔 방문 이런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타개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말하자면 북한의 실천적 조치와 또 미국의 종전선언에 대한 전향적 입장 이런 부분들이 서로 절충점을 찾는 방향으로 타개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예상을 했는데 지금 다시 소강상태로 가고 있다 이렇게 사람들이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8-10-2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부분적으로 경협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교란 요인들은 등장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게 첫 번째는 북미 간의 협상 국면이 교착되었던 이런 상황이었고 또 하나는 남북한의 중대한 합의가 남남의 정치적 이견이나 갈등으로 진척되지 못하는 이런 것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북미 간의 협상이 교착된 부분들은 우리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또 유엔 방문 이런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타개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말하자면 북한의 실천적 조치와 또 미국의 종전선언에 대한 전향적 입장 이런 부분들이 서로 절충점을 찾는 방향으로 타개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예상을 했는데 지금 다시 소강상태로 가고 있다 이렇게 사람들이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한 번 더 중재 국면에 주도자로서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고 그것이 장관님의 역할 중의 하나로 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일 비건 대북대표를 만나면 어떤 얘기를 주로 하시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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