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일본 정치인들이 혐한 감정을 부추겨 가지고 일본 정치에 활용을 하고 있고.

이해식이해식 국회의원, 2022-05-03, 국회 국무총리후보자(한덕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일 간의 어떤 교역관계를 생각해서 그런 것이다, 그게 불가피한 점이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뒤집어 말하면 1946년 무역협회 창설 이래 한덕수 후보자님이 유일하게 그 잔치에 간 분인데 그 나머지분들은 그러면 한일 교역관계를 고려하지 않으신 분들이냐 이런 의문이 또 생기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일본이 정말 진정어린 사과와 반성을 하고 있지 못하고 불과 몇 년 전에 반도체 관련 소부장 수출 규제를 해 가지고 우리 국민들을 얼마나 정말 분통을 터뜨리게 했습니까?

그리고 일본 정치인들이 혐한 감정을 부추겨 가지고 일본 정치에 활용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정치인들이나 각료들의 숫자가 가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2013년도에 가뜩이나 한일관계가 악화됐던 그런 상황에서 일왕 생일잔치에 가신 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송구하다고 표현하지는 못할망정 자꾸 옳았다고 그렇게 말씀도 하시고 하는 것을 보면 너무 완고하시고 후보자님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다 옳은 것인 양 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정말 겸손하지 못한 분이구나, 대통령당선자한테 겸손할지는 몰라도 국민들한테는 겸손하지 못한 분이구나 이런 생각을 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론스타 ISD 소송 관련해서 전성인 교수로부터 참고인 진술을 들었습니다마는 후보자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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