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앞에서는 협치쇼를 하고 뒤에서는 날치기를 하고, 그래 놓고 법사위까지 날치기하려고 한 거예요.
윤한홍 국회의원, 2021-08-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넘겨주기로 협치를 한다고 해서 국민들 앞에 쇼를 하면서 이제 협치하고 양보한다는 모습을 보였던 여당 지도부에서 그런 넘겨주는 상임위원회 법안들은 넘겨주기 전에 법안부터 날치기를 한 거예요.
환노위, 교육위, 문체위 위원장을 우리한테 넘겨주기로 하고서 법안을 날치기를 한 겁니다.
국민들 앞에서는 협치쇼를 하고 뒤에서는 날치기를 하고, 그래 놓고 법사위까지 날치기하려고 한 거예요.
이 법안들은 분명히 우리 당에서 오늘 상정을 합의한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앞에 결산이라든지 1소위에서 통과된 고유법 등 여야가 합의한 법안을 우선 먼저 심사를 하고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상정된 언론중재법이나 이런 날치기 법안에 대해서는 정회 등을 통해서 시간을 가지고 다시 한번 상의를 한 다음에 상정 여부라든지 또는 2소위에 상정할 것이라든지 의논을 한 다음에 진행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