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재 북한은 이 바보들의 계곡처럼 옛 공산권 국가에서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주민을 심하게 감시·통제하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 외국영화, 외국 출판물도 거의 없는 쇄국 사회가 됐습니다.

고동진고동진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반면 구 동독의 북동쪽과 남동쪽 끝의 지역은 자유의 전파가 미치지 않았던 드레스덴 지역이었는데 당시 자국 내에서는 그 해당 지역을 바보들의 계곡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은 공산당의 선전·선동 뉴스만 들을 수밖에 없어서 외부 사정에 깜깜했던 것입니다.

현재 북한은 이 바보들의 계곡처럼 옛 공산권 국가에서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주민을 심하게 감시·통제하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 외국영화, 외국 출판물도 거의 없는 쇄국 사회가 됐습니다.

주민뿐 아니라 공산권 간부 대다수도 외부 세계를 거의 모릅니다.

그래서 대북방송, 전단과 같은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