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두 번째는 북미 간의 비핵화 프로세스, 종전선언과 맞물려 있는 이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절충적인 해법들 이런 것들을 제안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8-10-2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예를 들면 한 30~40% 정도를 완화시키면 대략 2375호 이런 수준일 것 같고요.
그러면 개성공단의 한 60~70% 정도를 가동할 수 있는 이런 것일 것이고, 그다음에 한 60~70% 정도 제재를 완화하면 2371호 석탄이나 철 이런 것과 관련해서 수입 여부 이런 문제들이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2270호 정도를 해제하는 수준으로 가면 100%, 1단계 제재 완화를 할 수 있는 이런 과정일 텐데 저는 이런 것들을 통으로는 못 하더라도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이것을 구분해서 작은 단계, 소구분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안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북미 간의 비핵화 프로세스, 종전선언과 맞물려 있는 이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절충적인 해법들 이런 것들을 제안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핵시설이나 핵 리스트 이런 것들을 100% 공개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예컨대 한 50% 수준에서, 그 안팎에서 절충점을 모색해 보는 것 이런 것들은 지금 소강국면을 타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방법이 아니면 드러난 핵시설과 공개되지 않은 핵시설 이런 부분들을 구분해서라도 드러나는 핵시설들에 대해서는 완전하게 서로 절충점을 찾아가는 이런 방향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하고 사찰하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진척시켜 볼 수 있는 그런 해법들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