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그것을 점검하고자 했고 토론은 없었고 열흘 만에 통과시키시는 거고 저희는 무제한토론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혹시 만약 저희가 그냥 ‘기후에너지부’라는 이 멋진 이름 때문에 또 에너지에 대한 현실을 생각하지 않고 바로 규제 부처와 공급 부처를 묶는 이 모순의 조합을 시도하는 것 아니냐.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조합이 탄생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안 되는데 그걸 시도하는 거 아니냐.
저희는 그것을 점검하고자 했고 토론은 없었고 열흘 만에 통과시키시는 거고 저희는 무제한토론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산업자원부에 자원개발 기능이 있는데 그것은 또 그대로 두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