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위원장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이번의 기회를 사법제도 정상화의 마지막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법개혁의 임무를, 검찰개혁의 임무를 완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2026-02-0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중수청 설립과 더불어서 검찰개혁의 큰 막이 매듭이 지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이것은 49년인가요, 그러니까 검찰에 대한, 처음 수사권이 검찰에 주어질 때에 우리 경찰이 과거 식민지 경찰에서 가지고 있었던 잘못된 폐단이 유지될 것을 우려해서 한시적으로 검찰에 수사권을 주었던 것인데 이제야 검찰을 정상화해서 제대로 된 사법제도를 시행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위원장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이번의 기회를 사법제도 정상화의 마지막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법개혁의 임무를, 검찰개혁의 임무를 완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