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신 씨가 그랬고요, 방통위원장이 그랬고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3-11-15,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국방부 혹은 합참의장후보자 역시 법무부로부터 어떤 소통 과정이 있었는지 명쾌하게 지금 답변하고 있지 못한 거고요.
이것은 왜 사람들이 인사참사라고 얘기하냐면 학폭 문제가 대단히 중요한 국정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위공직자 임명 과정 속에서.
정순신 씨가 그랬고요, 방통위원장이 그랬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있었던 김승희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지금 합참의장후보자 네 번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