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간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퍼준 돈이 우리 북한 동포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핵개발에 쓰였다는 것입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전문가들은 그동안 북한은 장거리 로켓을 개발하는 데 5~6억 달러,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 8~9억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남한에서 넘어간 현금이 핵무기나 장거리 미사일 등을 개발하는 데 쓰였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간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퍼준 돈이 우리 북한 동포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핵개발에 쓰였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1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도 박근혜․이명박 정부 때가 아닌 노무현 정부 때라는 것을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 핵 문제는 시간이 걸리리라 생각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평화적으로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대화를 통한 북핵의 평화적 해결 외에 봉쇄정책, 무력행사, 북한체제 붕괴 등은 수용할 수 없다’ ‘북한의 핵 주장은 일리 있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 ‘6자 회담이 열릴 수 있는 조건이 성숙됐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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