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폭우 피해주민들이 실제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을 현실화해야 합니다.
서일준 국회의원, 2026-09-1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주민들은 지금도 막막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청합니다.
첫째, 폭우 피해주민들이 실제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을 현실화해야 합니다.
현재 집이 침수되면 세대당 350만 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그러나 냉장고 같은 전자제품을 다시 사야 하고 도배·장판·싱크대까지 새로 해야 합니다.